09.04 예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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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온의집 작성일 26-09-04본문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함께하시며, 길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 길을 만들어 주시고 선하게 인도하고 계신다는 내용으로 설교를 들었습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나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고 의지하며, 우리의 모든 걱정과 어려움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고 앞날이 막막하게 느껴질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오늘도 우리에게 맡겨 주신 일이 있음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남은 삶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의 길이심을 믿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귀한 말씀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